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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 내에서 꼭 지켜야 할 에티켓 1위, ‘서로 인사하기’
  • 작성자
    관리자
  • 등록일
    2014-06-23 17:28:58
    조회수
    960

 

직장인들은 직장 내에서 꼭 지켜야 할 에티켓으로 '마주쳤을 때 인사하기'를 꼽았다.

 

한 취업포털이 최근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직장인 564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에티켓에 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, 꼭 지켜야 할 에티켓(복수응답)으로 '출, 퇴근시를 비롯해 마주쳤을 때 인사하기(52.2%)'를 꼽았다.

 

그 외 에티켓에는 공손한 언어 사용하기(45.5%), 부르면 대답하고 부른 사람 바라보기(23.8%), 근무 중 개인적인 일 하지 않기(21.8%), 항상 자기 주변 정리정돈하기(19.5%) 등이었다.

 

반면, 직장 내에서 잘 지켜지지 않는 에티켓으로는 '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기(34.6%)'를 가장 많이 꼽았고 상대방에게 책임 전가하기(33.2%), 나만 아니면 이라는 생각으로 행동하기(32.4%), 자신 일에만 집중하기(23.9%), 동료 무시하기(12.1%) 등의 순이었다.

 

아울러 '자신은 에티켓을 잘 지키는 편인가요'라는 질문을 조사한 결과, 직장인 10명 중 9명에 해당하는 91.8%의 응답자가 '자신은 에티켓을 잘 지키는 편'이라고 대답했다.

 

또 '직장 동료와 상사의 에티켓 정도'를 묻는 질문에는 65.8%의 응답자가 '잘 지키는 편'이라고 대답했고 나머지 34.2%의 응답자는 '잘 지키지 못 한다'고 답했다.

 

기업형태별로 에티켓을 얼마나 잘 지키는지 분석한 결과, 중․소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 66.7%는 '직장 동료, 상사가 에티켓을 잘 지킨다'고 대답해 기업형태별 비율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는 대기업(63.9%), 공기업(57.6%) 순이었다.

 

'직장 내 에티켓을 지키지 않는 동료를 보면 어떻게 대처 하느냐'는 질문에 직장인 45.0%는 '그냥 참는다'고 답했다. 이어 그 자리를 피한다(25.5%), 회식이나 식사 자리에서 말한다(14.2%), 즉시 시정을 요구한다(11.3%), 이직이나 퇴사를 준비한다(2.5%) 순이었고 기타의견에는 '나중에 복수 한다'는 대답도 있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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