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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업 80% ‘사원선발 때 스펙보다 중요하다’ 지목한 것은?
  • 작성자
    관리자
  • 등록일
    2014-06-02 18:02:29
    조회수
    1069

 

기업에서는 신입사원을 선발할 때 지원자들의 '스펙'보다는 '인성이나 태도'에 더 비중을 두고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

 

올 상반기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 사원수 100명 이상 기업 200개사를 대상으로 '신입사원 선발 기준'에 대해 조사한 결과, 설문에 참여한 기업 중 80.0%가 '지원자들의 업무능력이나 스펙 보다는 인성이나 태도에 더 비중을 두고 채용한다'고 답했다. 반면에 나머지 20.0%의 기업만이 업무능력이나 스펙을 더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

 

신입사원 선발 시 '스펙'과 '인성'의 평가 비중에 대해 조사한 결과, 인성 60%-스펙 40%의 비중으로 평가한다는 기업이 33.5%로 가장 많았다. 다음으로 인성 70%-스펙 30% 평가도 27.0%로 비교적 많았다. 이 외에 인성 50%-스펙 50%가 18%,인성40%-스펙 60% 9.5% 등의 순이었다.

 

신입사원 채용에 있어 합격여부 당락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요건(*복수응답)에 대해서는 지원자의 인성이나 성격이 응답률 75.0%로 가장 높았으며, 다음으로 실무능력 경험 62.5%, 첫인상 50.5% 등 순으로 높았다. 다음으로 전공 14.5%,영어 및 외국어 실력 14.0%,자격증과 학력 각각 11.5% 출신학교 7.0%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.

 

기업들이 가장 뽑고 싶은 신입사원 유형으로는

'지각은 NO, 궂은 일도 묵묵하게 하는 성실형 인재'가 19.5%로 가장 높았으며, 다음으로

'상황대처 능력이 빠른 순발력형 인재'14.5%,

'탁월한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조직력 있는 인재'14.0%

'다양한 아이디어를 갖춘 창의적인 인재'13.5%

'고난도 잘 견디어 내는 끈기 있고 인내심 많은 잡초형 인재'(13.0%) 등의 순으로 높았다.

 

채용을 가장 기피하는 신입사원 유형으로는 불성실한 유형이 30.5%로 가장 높았다. 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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